두산에너빌리티 (034020)
0. Snapshot
| 항목 | 내용 |
|---|---|
| Last Updated | 2026-09-30 KST |
| Model | GPT-6 |
| 기준 주가 / 시가총액 | 81,700원 / 52.33조원, 2026-09-23 종가 × 보통주 6.40561억주. 9월 29일 장중 가격을 섞지 않았다 [S5]. |
| 52주 범위 / 거래대금 | 60,200–136,400원 / 60일 평균 2,193억원, 2026-09-23 기준 [S5] |
| Primary Industry | 원전 기자재·시공, 가스터빈·복합화력, SMR 기자재; 연결에는 두산밥캣·두산퓨얼셀 포함 |
| 2027E 매출 / 영업이익 / EPS | 19.77–23.31조원 / 1.64–1.99조원 / 862–1,699원, KB·NH·키움·미래에셋 추정치 범위 [S4–S7] |
| 2028E EPS 범위 | 1,095–2,438원, KB–미래에셋; 추정 차이가 크다 [S5,S7] |
| 체크리스트 / 판단 확실성 | 13/20 (확인불가 0개) / 중간. 채점은 §7, 데이터 공백은 부록 B. |
| 데이터 공백 경고 | 10개 채점 항목 중 ‘확인불가’는 0개. 2021–25년 FCF를 공시에서 보완했다. 5년 12M 선행 PER 밴드와 동일 기준 Peer 수치는 불충분하다. |
한 줄 결론: 가스터빈 수주와 원전 장납기 기자재의 성장 가시성은 높아졌지만, 현재 주가는 2028년 이익 개선을 상당 부분 반영하며 수주 증가가 현금흐름으로 전환되는지 확인해야 한다.
| 핵심 KPI | 최근값 | 비교값 | 신호 |
|---|---|---|---|
| 에너빌리티 관리연결 수주잔고 | 26.351조원 (2026-06-30) | 16.425조원 (2025-06-30) | ▲ 60.4% [S1] |
| 상반기 신규수주 | 7.122조원 | 3.757조원 | ▲ 89.6% [S1] |
| 연결 상반기 CFO | −8,867억원 | −5,848억원 | ▼ 운전자본 유출 확대 [S2] |
1. Current View
투자 논리: 수주잔고가 약 3년치 에너빌리티 매출을 뒷받침하지만, 수주·매출·지배주주 현금흐름은 서로 다른 시차를 가진다.
- 가스터빈 수출이 실제 계약으로 검증됐다. 2026년 상반기 GT 12기, ST 6기, LTSA 5건을 확보했고 GT 중 7기는 북미 데이터센터 관련이다 [S1]. 9월 1일 하동복합 6,658.5억원 계약도 공시됐다 [S10].
- 원전 기자재와 SMR의 선택권은 크다. 체코 두코바니 5·6호기 원자로설비 약 4.98조원과 터빈발전기 약 0.71조원은 2025년 체결된 별도 계약이다 [S2,S9]. 테라파워 초도기 기자재 제작 계약은 2026년 8월 회사 발표로 확인됐다. 후속 SMR 물량은 전력구매계약(PPA)·인허가·재원조달과 기기별 공급계약이 결정한다 [S16] (→ §4.3, §8).
- 현금화 속도는 기대에 못 미친다. 관리연결 순차입금은 2025년 말 2.658조원에서 2026년 6월 말 4.034조원으로 증가했고, 연결 CFO는 상반기 −8,867억원이었다 [S1,S2]. 2026–28년 공시된 에너빌리티 부문 투자계획 총액은 1.885조원이다 [S2].
| 2028년 말 이익을 현재 가격과 비교하는 예시 | Bear | Base | Bull |
|---|---|---|---|
| 2028E EPS / 출처 | 1,095원 [S5] | 1,606원 [S6] | 2,438원 [S7] |
| 적용 PER, 본 분석 가정 | 40배 | 50배 | 55배 |
| 주당 가치 | 43,800원 | 80,300원 | 134,090원 |
| 81,700원 대비 | −46.4% | −1.7% | +64.1% |
상방/하방 비율 1.38배. 2028년 이익에 현재 멀티플을 붙인 예시이며 현재가치 할인, 배당, 미래 희석은 반영하지 않는다. Bear·Bull의 핵심 사건은 §8 참조.
| 변수 | 시장·증권사 기대 | 본 분석 | 차이의 근거 |
|---|---|---|---|
| 2028E 지배 EPS | KB 1,095 / NH 1,606 / 미래에셋 2,438원 [S5–S7] | NH 1,606원을 중간 사례로 사용 | 연결 영업이익보다 비지배지분·금융비용·운전자본의 영향이 크다. |
| 2026년 수주 | 회사 계획 13.3조원+α [S1] | 7.122조원 확보, 잔여 6.178조원 필요 | 체코 시공·SMR 후속 발주 시점이 미정이다. |
판단 임계값: ① 2026년 연간 수주가 13.3조원 미달이면 성장 속도를 재평가한다. ② 관리연결 순차입금이 2026년 말에도 4조원 초과하고 수금 개선이 없으면 현금전환 가정을 낮춘다. ③ 미국 GT 후속 유틸리티 계약과 LTSA가 2027년 상반기까지 추가되지 않으면 서비스 매출 경로를 재검토한다.
2. Financial Dashboard
C1. 수주 증가에도 연결 이익은 2023년 수준을 회복하지 못했다
억원 | 2021–27E | 실적 [S2,S9], 2026–27E 키움증권 2026-08-25 [S4] | 추정치는 옅은 색.
C2. 영업이익률의 2023년 8.3%가 아직 높은 기준점이다
% | 2021–27E | [S2,S4,S9] | 연결 지배순이익률과 영업이익률의 분모 차이에 유의.
C3. 2026년 2분기 연결 영업이익률은 6.7%로 개선
억원·% | 2023Q1–2026Q2 | [S1,S2,S4,S11] | 2023Q4·2024Q4는 연간 차감, 일부 반올림.
C4. 연결 매출 절반 이상이 두산밥캣에서 발생
억원 | 2024Q3–2026Q2 | [S2,S4,S11] | 2024Q3·Q4는 공시 누계 차감. Other_Adjustment는 기타·연결조정.
C5. 2024년 CFO는 영업이익보다 낮았고 투자 부담이 이어진다
억원 | 2021–27E | [S2,S4,S9,S14] | FCF는 연결 CFO−유형자산 취득. 2021–23년은 거래소 감사보고서 원문으로 보완했고 2022년은 2023년 비교표시 수치를 사용했다. 2021년 중단사업·연결범위 변동에 유의.
C6 12개월 선행 PER 밴드 미생성: 동일 출처의 연속 월별 주가·선행 EPS 20개 이상이 없어 1개 관측치로 역사적 밴드를 만들지 않았다.
3. Business Model
한 줄 요약: 발주처·EPC가 원전과 복합화력의 설계·제작·시공을 발주하면 장기간 진행률 매출을 인식하고, 가스터빈 설치 후 LTSA 서비스 수익을 추가한다.
| 2026년 상반기 연결 매출 (억원) | 에너빌리티 | 밥캣 | 퓨얼셀 | 기타 | 합계 |
|---|---|---|---|---|---|
| 공시 사업부 순매출 | 40,873 | 46,950 | 1,727 | 310 | 89,859 |
| 비중 | 45.5% | 52.3% | 1.9% | 0.3% | 100% |
공시는 연결조정 후 순매출을 사용한다. 에너빌리티 부문의 수출은 2.693조원, 매출의 약 66%다. 연결 수출 7.196조원(80%)에는 밥캣이 포함되므로 이를 GT 해외 매출 비중으로 해석하지 않는다 [S2].
| 사업 | 매출 공식 및 구매 결정 | 인식·비용·재투자 |
|---|---|---|
| 대형 원전 | 수주 기수 × 기자재 범위 × 계약가 × 진행률. 정부·사업자·주계약사(예: 한수원)가 결정, 최종 사용자는 발전사업자. | 장납기 주단조·원자로설비와 EPC의 진행률 인식. 인허가·설계 변경과 원가 추정치가 이익 시점을 좌우한다 [S2]. |
| 가스터빈·복합화력 | GT 기수 × ASP + ST·EPC + 설치기반 × LTSA 연간 단가. 발주처와 EPC가 선택. | 계약 후 제작·납품·진행률, LTSA는 실제 운영 기간에 서비스. 미국 H급 레퍼런스와 납기 슬롯이 경쟁 요소 [S1,S2]. |
| SMR | 노형별 상업 프로젝트 × 모듈 수 × 공급 범위. 개발사·전력 구매자·규제기관 모두 선행 조건. | 설계·허가·PPA 이전의 협력/MOU를 확정 매출로 세지 않는다. SMR 공장은 2028년 하반기 완공 목표, 연 20모듈 계획 [S1]. |
| 연결 자회사 | 밥캣은 장비·애프터마켓, 퓨얼셀은 연료전지. | 각각 별도 경기·마진·지분구조. 연결 EBIT와 지배주주 EPS의 차이를 만든다 [S2]. |
[Analysis] 프로젝트가 진행 중이면 미청구공사·재고·매출채권이 먼저 늘고 마일스톤 수금이 뒤따를 수 있다. 2026년 상반기 연결 운전자본 유출은 1.753조원으로 전년 동기 1.063조원보다 컸다 [S2]. 2026–28년 에너빌리티 투자계획은 7,051억·7,889억·3,907억원이며 공시상의 시설·기술·정보화·관리 투자를 모두 포함한다 [S2].
확인불가 — 시도: DART 반기보고서·회사 IR·Inbox 3건의 컨콜 노트 / 대체지표: 증권사 설명의 GT 서비스 기당 연 100–120억원은 계약 범위와 가동률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2차 추정 / 확보 경로: 회사의 GT·ST·LTSA 계약별 가격, 서비스 매출·마진 별도 공시. 발전소 전체 EPC 가격 대비 기자재 공급가 비율과 사업별 ROIC도 같은 자료가 필요하다 [S12].
4. Industry & Competition
한 줄 요약: 전력 수요와 가스발전 설비 발주가 늘고 있지만, 프로젝트별 자금조달·인허가와 OEM 증설이 수요를 수주로 전환하는 속도를 결정한다.
| 수요·공급 근거 | 수치와 정의 | 해석 |
|---|---|---|
| IEA 2026 전망 | 세계 전력 수요 2026–30년 연평균 +3.6%, 가스 발전량 +2.6% [S8] | 전력량 증가율은 GT 발주 금액 증가율이나 두산 점유율이 아니다. |
| EIA 2026-09 전망 | 미국 전력 판매 2026년 4,135TWh → 2027년 4,211TWh [S8] | 미국 발주 시장의 배경 수요. |
| GE Vernova 2026Q2 | 가스발전 설비 잔고+슬롯예약 116GW, 2028년 연 생산 24GW, 2030년 30GW 추진 [S8] | 공급 부족의 증거이면서 중기 경쟁 공급 확대의 증거다. |
| 두산 2026H1 | GT 12기, 북미 데이터센터 관련 7기, ST 6기, LTSA 5건 [S1] | 실제 시장 진입은 확인, 글로벌 점유율의 지속은 미검증. |
C7. 수주잔고는 2023년 15.4조원에서 2026년 상반기 26.35조원으로 증가
에너빌리티 관리연결 수주잔고 조원 | 연말 2023–25·2026-06-30 | [S1]. 산업 전체 발주 지표가 아닌 회사 선행지표.
[Analysis] TAM은 세계 발전 설비의 모든 MW가 아니라 두산이 실제 공급 가능한 노형, 기기 범위, 지역, 현지화 조건으로 좁혀야 한다. IEA 전력량과 GE의 GW 예약은 정의가 달라 합산하지 않는다. 2026년 회사의 13.3조원 수주 목표와 7.122조원 기수주는 접근 가능한 연간 SAM의 근사치일 뿐 시장 전체 규모가 아니다. 미국 GT 7기의 2026년 북미 H급 주문 18기 대비 38.9%라는 회사 IR 비교도 특정 시점·표본의 점유율이며 장기 점유율이 아니다 [S1].
4.3 원전 수요 확대가 수주로 이어지는 속도는 프로젝트의 계약 단계에 달려 있다
[Analysis] 해외 원전의 투자 논점은 확정된 기자재 계약의 실행과 후속 프로젝트의 계약 전환이다. 최종투자결정(FID), 전력구매계약(PPA), 재원조달, 인허가와 공급 범위가 구체화될수록 두산의 수주 가시성이 높아진다. 이 조건들은 사업별로 진행 순서가 다르며, 장납기 기자재의 부분 발주는 전체 EPC 본계약보다 먼저 이뤄질 수 있다.
테라파워 초도기는 두산의 공급 역할이 확인된 사례다. 두산은 2026년 8월 14일 케머러 초도기에 공급할 원자로 보호용기·지지구조물·내부구조물 제작 계약을 발표했다 [S16]. 현대건설이 확보한 최대 8개 후속 호기의 설계·조달·시공(EPC) 우선권은 별도 사업 기회다 [S17,S18].1
| 프로젝트 | 현재 계약 단계와 일정 | 다음 전환 조건 | 두산 실적에 연결되는 경로 |
|---|---|---|---|
| 미국 유틸리티 대형원전 | [IR/2차] 현대건설은 신규 원전 구상과 유틸리티 주도 사업을 설명; 구체 협의 내용은 2026년 말–2027년 초 소통 전망 [S15] | 사업자·노형·금융조건 및 공급망 확정 | 노형에 맞는 주기기 공급 범위와 두산 구매계약을 확인한 뒤 수주 전망에 반영 |
| 불가리아 코즐로두이 | 웨스팅하우스는 엔지니어링 계약의 추가 작업을 거쳐 2027년 EPC 단계 진입 계획을 발표 [S19]. [IR/2차] 노트는 2027년 초 FID, 같은 해 계약·착공 전망 [S15] | FID·EPC 본계약·현지화 및 기자재 공급사 확정 | 유럽 AP1000 기자재 기회; 프로젝트 전체 금액에서 실제 두산 공급 범위를 분리 |
| 팰리세이드 SMR | 홀텍은 기존 원전 재가동과 신규 SMR 준비를 병행 [S20]. [IR/2차] 노트는 2026H2 부분계약, 2027년 본계약 목표 [S15] | PPA·재원조달·건설허가·부분/본계약 진척 | 산업 발주 시차의 관측 사례; 두산 공급계약이 확인되면 기업 수주 항목으로 전환 |
| 테라파워 초도기 / 후속 호기 | 초도기 두산 제작 계약 확인 [S16]; 현대건설 후속 최대 8개 호기 EPC 우선권 [S17,S18] | 초도기 제작·납품 이행, 후속 사업의 발주처·금융조건·기자재 구매계약 | 초도기 레퍼런스는 긍정적; 후속 기자재 발주는 별도 계약 단위로 평가 |
| 페르미 Project Matador | TensorWave의 첫 단계 222MW 데이터센터 임대계약, 초기 15년 총 예상 매출 약 65억 달러 [S21] | 임대 종결 조건·보증·프로젝트 금융; 종결일 2026-10-31로 연장 [S21] | 전력 수요의 상업성 지표; 임대 매출을 원전 자금조달액이나 두산 수주로 환산하지 않음 |
[Analysis] 원전 EPC의 시공·엔지니어링 참여율과 두산의 기자재 공급 몫은 서로 다른 계약 범위를 측정한다. 프로젝트 전체 규모에 현대건설의 예상 참여율을 곱해 두산 수주액을 계산할 수 없다. 두산에 대해서는 기기별 계약금액·제작 착수·선수금·납품 일정을 확인해야 수주 증가와 현금흐름 개선을 연결할 수 있다.2
경쟁·대체재: GE Vernova, Siemens Energy, Mitsubishi Power는 검증된 H급 GT와 서비스 네트워크를 갖춘 OEM이다. 원전 기자재에는 BWX Technologies·국가별 현지 제작사가 경쟁/보완 관계다. 재생에너지+저장장치와 기존 계통 확장은 신규 가스발전의 대체 선택지다. 동일 환율·기간의 Peer 매출 성장·OPM·해외 비중·PER/EV EBITDA 3–5사 표는 원천자료를 같은 기준으로 맞추지 못해 미제시한다. 확인불가 — 시도: GE Vernova 2026Q2 IR, 회사 2026Q2 IR, Inbox 애널리스트 자료 / 대체지표: GT 수주 기수와 GE 슬롯예약 GW는 범위가 달라 정량 비교에 부적합 / 확보 경로: Siemens·Mitsubishi·GE의 동시점 장비 단위 수주, 서비스 매출과 환율 조정 연결/사업부 데이터 [S1,S8].
해자 판단: 2026년 GT 수출과 LTSA 계약, 과거 AP1000·APR1400 납품 경험은 진입장벽의 증거다. 장기 가격 인상 후 점유율 유지와 GT 설치기반의 서비스 마진은 아직 공개 시계열이 짧아 경쟁력은 있으나 지속 해자는 부분 검증이다.
5. Financials
한 줄 요약: 연결 영업이익의 2025년 저점 이후 회복 전망은 기관 간 일치하지만 지배 EPS와 FCF의 범위는 넓다.
| 연결, 억원 | 2021A | 2022A | 2023A | 2024A | 2025A | 2026E 키움 | 2027E 키움 |
|---|---|---|---|---|---|---|---|
| 매출 | 112,836 | 154,211 | 175,899 | 162,331 | 170,579 | 181,297 | 208,430 |
| 영업이익 | 8,779 | 11,061 | 14,673 | 10,176 | 7,627 | 11,434 | 17,623 |
| OPM | 7.8% | 7.2% | 8.3% | 6.3% | 4.5% | 6.3% | 8.5% |
| 지배순이익 | 4,953 | −7,725 | 556 | 1,114 | 848 | 3,040 | 6,474 |
| CFO | 미확인 | 6,250 | 20,710 | 2,422 | 7,518 | 12,289 | 15,525 |
| CFO−유형자산취득 | 미확인 | 미확인 | 미확인 | −2,193 | 3,487 | 5,289 | 7,025 |
실적은 공시·회사 자료, 2021–23년 연결 CFO·유형자산 취득은 거래소 감사보고서에서 확인했으며 2026–27년은 키움 2026-08-25 추정이다. 2021–23년 CFO−유형자산 취득으로 계산한 FCF는 각각 7,430억·2,764억·1조 6,750억원(억원 단위 반올림)이다. 연결 영업이익 대비 CFO는 2024년 0.24배, 2025년 0.99배다. 정의를 동일하게 유지하려고 무형자산 취득은 제외했다 [S2,S4,S9,S14].
| 연결 분기, 억원 | 2024Q3 | 2024Q4 | 2025Q1 | 2025Q2 | 2025Q3 | 2025Q4 | 2026Q1 | 2026Q2 |
|---|---|---|---|---|---|---|---|---|
| 매출 | 33,956 | 45,892 | 37,490 | 45,690 | 38,800 | 48,600 | 42,610 | 47,250 |
| 영업이익 | 1,148 | 2,349 | 1,420 | 2,710 | 1,370 | 2,127 | 2,340 | 3,140 |
| OPM | 3.4% | 5.1% | 3.8% | 5.9% | 3.5% | 4.4% | 5.5% | 6.7% |
전체 14개 분기는 data/quarterly.csv. 반올림으로 분기 합계와 감사 연간 실적이 수억원 차이 날 수 있다 [S1,S4,S11].
재무구조: 2026년 6월 말 회사 관리연결 순차입금 4.034조원(시총 대비 7.7%), 연결 순차입금 4.102조원(7.8%)이다. 동일 분모의 연결 NCI 장부가 약 4.2조원을 그대로 주주가치로 더할 수 없다. 상환·전환 조건부 부채의 별도 가치 조정은 이 보고서에서 산정하지 못했다. 확인불가 — 시도: 2026 반기보고서 부채·메자닌 주석, 회사 IR / 대체지표: 회사 공시 연결 순차입금 4.102조원은 조건부 부채의 시장가치를 포함하지 않음 / 확보 경로: 상품별 상환·전환 조건과 2026-06-30 공정가치 [S1,S2].
6. Valuation
한 줄 요약: 2028E EPS 추정의 2.2배 차이와 높은 멀티플이 주당 가치의 대부분을 결정한다.
| 81,700원 기준 | 추정치 | 계산 |
|---|---|---|
| 2025A trailing PER | 619배 | 81,700 / EPS 132원 |
| 2027E PER | 48.1–94.8배 | 미래에셋 EPS 1,699원 – KB 862원 |
| 2028E PER | 33.5–74.6배 | 미래에셋 2,438원 – KB 1,095원 |
| 2025A PBR | 약 6.72배 | 81,700 / BPS 12,155원 [S5] |
| 2028E EV/EBITDA | 기관별 약 17–22배 | 기관별 NCI·순차입금 처리 차이로 단순 동등 비교 불가 [S4–S7] |
역DCF의 현금흐름 검산: 시총 52.33조원을 주주귀속 FCF의 현재가치로 놓고 2026년 0.5조원에서 2030년까지 선형 증가, 할인율 10%, 영구성장률 2%를 가정하면 2030년 FCF 약 5.33조원이 필요하다. 2028년 증권사 연결 FCF 전망 약 0.5–2.1조원 [S4,S7]과 비교하면 상당한 후반 개선을 요구한다. 이 계산은 연결 FCF 중 비지배주주 몫을 분리할 자료가 없어 정확한 적정가치가 아니며, 희석·매각·배당도 제외했다. 수식: Σ(F_t/1.1^t)+F_2030×1.02/0.08/1.1^5=52.33조원. 현재가는 2028E EPS 1,634원×50배와도 같다.
| 본 분석의 2028E 예시 | Bear | Base | Bull |
|---|---|---|---|
| 매출·OPM | 22.02조원·9.7% (KB) | 22.84조원·8.8% (NH) | 27.53조원·9.8% (미래에셋) |
| EPS / PER | 1,095원 / 40배 | 1,606원 / 50배 | 2,438원 / 55배 |
| 주당 가치 / 현재 대비 | 43,800원 / −46.4% | 80,300원 / −1.7% | 134,090원 / +64.1% |
| 사건 | #2·#4 | #1 | #1·#3 |
기관 추정치를 시나리오 경계로 이용했고 각 PER은 본 분석의 가정이다. EPS·매출·마진의 기관별 회계/사업 범위를 완전히 통일한 모델이 아니므로 정밀 목표주가가 아닌 민감도다. 상방/하방 비율 = (134,090−81,700)/(81,700−43,800)=1.38배. 5년 12M PER 밴드와 동일 기준 Peer 중앙값은 확인불가 — 시도: 회사 IR·Inbox 5개 리포트 / 대체지표: 2025A·2027–28E 횡단면 PER은 사이클 변화 때문에 역사 밴드의 대체가 아님 / 확보 경로: FnGuide 월별 12M 선행 EPS·주가 2021–26과 Peer 동시점 추정치.
7. Investment Checklist
| 구분 | 항목 | 판정 | 점수 | 근거 |
|---|---|---|---|---|
| 좋은 기업 | 1 재무·FCF | 부분 | 1 | 순차입금/시총 <10%지만 상반기 CFO와 투자 부담 (§5) |
| 좋은 기업 | 2 대주주 정렬 | 부분 | 1 | 두산 외 28인 30.7%, 주주환원 미약·자회사 NCI (§9) |
| 좋은 기업 | 3 산업 구조 | 부분 | 1 | 전력 수요·장납기 경쟁력, OEM 공급 확대 (§4) |
| 좋은 주식 | 4 밸류에이션 | 중립 | 1 | Base 근접, 상방/하방 1.38배 (§6) |
| 좋은 주식 | 5 산업 모멘텀 | 강함 | 2 | H1 수주 +89.6%, 잔고 +60.4% (§2) |
| 좋은 주식 | 6 글로벌 노출 | 중립 | 1 | 해외 비중 높으나 프로젝트·국가 집중도 미공시 (§3) |
| 좋은 주식 | 7 사이클 | 중립 | 1 | 슬롯 부족과 GE 증설이 공존 (§4) |
| 좋은 주식 | 8 Catalyst | 강함 | 2 | 체코·북미 GT 계약과 SMR 발주 기회; 후보별 전환 조건 구분 (§8) |
| 좋은 주식 | 9 실적 확인 | 확인 | 2 | 2개 분기 연속 전년 대비 OP 증가와 수주 KPI (§5) |
| 좋은 주식 | 10 수요 구조 | 혼합 | 1 | 장기 서비스 확대 가능, 현 매출은 프로젝트 중심 (§3) |
| 합계 | 13/20 | Rubric 이탈 없음. 데이터가 불충분한 항목은 보수적으로 중간 판정. |
8. Catalyst & Risk Calendar
| # | 사건 | 시점 | 방향·규모 | 확률 | 확인 데이터 / 임계값 |
|---|---|---|---|---|---|
| 1 | 체코 시공 계약·미국 GT 유틸리티 후속 계약 | 2026Q4–2027H1 | 수주 증가; 체코 시공은 Inbox 2차 노트의 4.9조원 파이프라인에 포함되나 확정 공시 전 반영 금지 | 중간 | 연간 신규수주 13.3조원, 계약 공시·사업부 잔고 [S1,S12] |
| 2 | 수주·매출과 수금의 시차 장기화 | 2026Q4–2027 | CFO·차입금 악화, 금융비용 증가 | 중간 | 연말 관리연결 순차입금 4조원 초과 지속, CFO·미청구공사 [S1,S2] |
| 3 | SMR 후속 발주·초도기 제작 실행 | 2026Q4–2028 | 초도기 계약 실행과 추가 기자재 수주; 회사의 잔여 SMR 1조원 기대는 가이던스 [S1], 신규 확정액 추가 없음 | 중간 이하 | 테라파워 제작·납품 진척 [S16]; 후속 구매계약·PPA·인허가 (→ §4.3) |
| 4 | 원전 FID·금융 종결 지연 또는 기자재 공급 범위 축소 | 2026Q4–2028 | 신규수주·매출·선수금 유입 시점 연기; 이번 자료로 EPS 영향액 추가 산정하지 않음 | 중간 | 불가리아 FID·본계약, SMR PPA·허가, 두산 명시 공급계약. 본 분석의 추적 기준: 공표 목표보다 2개 분기 이상 지연 시 해당 후보 일정 재검토 [S15–S21] |
| 5 | 국내 전력계획 확정·GT 증설 | 2026Q4–2028 | 수요와 CAPEX 동시 증가 | 중간 | 최종 전력계획, 신규 발주와 공장 투자 [S1,S2] |
프로젝트 일정과 두산 계약의 구분: 불가리아의 2027년 FID·EPC 전환과 팰리세이드의 2027년 본계약은 후보 프로젝트의 확인 일정이다. 확정 두산 수주·EPS 상향의 근거로 쓰려면 두산의 공급 범위와 계약금액이 추가로 필요하다 (→ §4.3 각주).
9. Management & Governance
대표이사 박상현, 최대주주 두산 외 28인 지분 30.7%(2026년 8월 자료) [S4,S5]. 2022년 이후 포트폴리오를 원전·가스 기자재 중심으로 바꾸고 2023–25년 회사 신규수주는 약 8.9→10.7→14.7조원으로 확대됐다 [S1]. 2026년 반기 자기주식 취득 현금 유출 1,304억원, 연결 자회사 배당 지급 460억원이 있었으나 모회사 보통주 배당은 주요 애널리스트 전망에서 0원이다 [S2,S4]. GT·SMR 설비투자의 사후 ROIC와 자회사 지분 구조가 주당가치에 주는 효과는 후속 확인 과제다.
10. Additional Considerations
- 출처 충돌: 2026년 9월 컨콜 노트의 “7.1조원 매출”은 회사 2026Q2 IR의 상반기 신규수주 7.122조원과 대조할 때 항목 혼동으로 판단한다. 회사 연결 상반기 매출은 8.986조원, 에너빌리티 관리연결 매출은 4.129조원이다 [S1,S12].
- 뉴스케일 구분: 2026-09-17 공시는 2024년 언론에 나온 뉴스케일–스탠다드파워 사업 논의가 현재 진행되지 않는다고 확정 부인했다. TVA–ENTRA1을 포함한 다른 사업 논의 자체의 전면 부인으로 확대 해석하지 않는다 [S13].
- 달러 수주: 9월 컨콜 노트의 “외화 계약 70–80%, 현금흐름 90–95% 헤지”는 회사 원문으로 정량 재확인되지 않아 2차 진술로만 유지한다 [S12]. 환율 1% 민감도는 미산정.
11. Monitoring Dashboard
| KPI | 최근 | 유지 기준 | 신호 | 다음 확인 | 출처 |
|---|---|---|---|---|---|
| 관리연결 수주잔고 | 26.351조원, 2026H1 | 연말 26조원 이상 | 🟢 | 2026Q3 IR | [S1] |
| 연간 신규수주 | H1 7.122조원 | FY 13.3조원 이상 | 🟡 | 2026Q3·Q4 IR | [S1] |
| 관리연결 순차입금 | 4.034조원, 2026H1 | FY 말 4조원 아래 | 🟡 | 2026Q3·FY | [S1] |
| 연결 CFO | H1 −0.887조원 | FY 연간 플러스, 2027 개선 | 🟡 | 2026Q3·FY | [S2] |
| 북미 GT·LTSA | H1 GT 7기, 전체 LTSA 5건 | 2027H1 후속 확정 | 🟢 | 수주 공시·IR | [S1] |
| 뉴스케일 프로젝트 | 스탠다드파워 논의 부인 | 별도 초도기 PPA·구매계약 | 🟡 | 개발사·회사 공시 | [S13] |
| 해외 대형원전 계약 전환 | 미국 사업 협의 / 불가리아 엔지니어링 단계, 2026-09-30 검토 | FID·본계약과 두산 공급 범위 확인 시 기업 수주 반영; 목표 대비 2개 분기 이상 지연 시 일정 재검토 | 🟡 신규 추적 | 2026Q4–2027Q2 발표·IR | [S15,S19] |
| 테라파워 기자재 | 초도기 두산 제작 계약 확인; 후속 최대 8개 호기는 현대건설 EPC 우선권 | 초도기 계약 이행; 후속 호기는 별도 기자재 계약으로 판정 | 🟢 초도기 / 🟡 후속 | 제작 진척·추가 공급계약 | [S16–S18] |
| 팰리세이드·페르미 사업조건 | SMR 준비 단계 / 임대 종결일 2026-10-31 | PPA·허가·보증·금융 종결 확인; 두산 계약 전 산업 참고지표로 추적 | 🟡 신규 추적 | 2026Q4, 팰리세이드 2027년 목표 | [S15,S20,S21] |
신규 신호 해석: 위 세 행의 🟡는 계약 전환 조건을 추적하는 정성 신호다. 기존 수주·현금흐름 KPI의 임계값 이탈을 뜻하지 않는다. 이 날짜까지 검토한 자료에서는 해당 후보의 신규 두산 계약금액과 목표 지연 폭을 확정하지 않았다.
Key Questions: ① 2026H2 신규수주 잔여 6.178조원이 어느 고객·기기로 채워지는가? ② 에너빌리티 CFO가 2026Q4에 회복하는가? ③ GT·SMR 투자가 계약 단가와 서비스 마진으로 연결되는가?
12. Update History
2026-09-30 — 원전 후보 프로젝트의 계약 전환 조건과 테라파워 공급 역할 보완
New Information: 사용자가 대화에 제공한 현대건설 컨콜노트 요약 [S15]을 두산·현대건설·테라파워·웨스팅하우스·홀텍·페르미 공개 자료 [S16–S21]와 대조했다. 원문 경로는 S15이며 별도 Inbox 파일을 처리하거나 이동하지 않았다. 두산의 테라파워 초도기 제작 계약을 A등급 회사 발표로 보강하고, EPC 우선권·임대계약·목표 일정의 의미를 분리했다.
| 항목 | 기존 판단 → 새 정보 → 반영 판단 | 점수 변화 | 중요도 / 확실성 |
|---|---|---|---|
| 원전·SMR Thesis | 기자재 기회와 PPA·허가 시차 → 프로젝트별 FID·금융조건 및 별도 공급계약 확인 필요 → 기존 성장 논리 유지, 수주 인식 조건 구체화 | 산업 구조 1 → 1, 산업 모멘텀 2 → 2 | 중간 / 중간 |
| Catalyst | 체코·북미 GT·SMR 수주 기회 → 테라파워 초도기 두산 계약과 현대건설 후속 EPC 권한 구분 → 확정 계약 실행과 후보 일정 분리 | Catalyst 2 → 2 | 중간 / 중간 |
| 실적·가치 | 기존 기관 추정 범위 → 이번 자료에 신규 두산 계약금액 없음 → EPS·Bear/Base/Bull 가치·재무 CSV 유지 | 밸류에이션 1 → 1; 표시 합계 12/20 → 13/20 (산술 정정) | 중간 / 중간 |
- 점수 합계 정정: 기존 10개 항목 점수 1+1+1+1+2+1+1+2+2+1의 합은 13점이다. 기존 표시 12/20을 13/20으로 정정했다. 개별 판정·점수 변화는 없고 새로운 원전 정보를 이유로 상향한 것이 아니다. 9월 29일 기록은 당시 표시값으로 보존한다.
- 실적 영향: 후속 계약 지연 시 신규수주·매출·선수금 유입의 시차가 늘어날 수 있다. 신규 금액을 산정할 근거가 없어 기존 추정치를 유지한다.
- Dashboard: 기존 6개 KPI의 신호 변화 없음. 해외 대형원전, 테라파워 초도/후속, 팰리세이드·페르미의 계약 전환 행을 추가했다. 신규 🟡는 관찰 단계다.
- 데이터: 수치·단계·출처를 먼저 data/nuclear_pipeline.csv에 기록했다. 기존 재무·잔고 시계열은 변경하지 않았다. chart_pack.py로 기존 시계열의 C1–C5·C7를 재생성했다. 원전 후보를 C7 잔고에 합산하지 않았다.
- 추가 확인: 노트 전문, 불가리아 FID·기자재 공급망, 팰리세이드 PPA·본계약, 페르미 금융 종결, 두산의 후속 공급계약·금액·납품 일정.
2026-09-29 — 신규 작성
Inbox의 8개 파일과 회사 2026Q2 IR·반기보고서·9월 계약 및 해명 공시, IEA·EIA·GE Vernova 자료를 취합했다. 기존 두산에너빌리티 정식 보고서는 공식 01_Companies에서 발견되지 않아 점수 변화는 신규 12/20, Dashboard는 최초 설정이다. 판단 확실성은 중간이며 핵심 공백은 GT 서비스 수익성과 밸류에이션 비교 자료다. 같은 날 추가 확인한 거래소 감사보고서에서 2021–23년 연결 FCF를 보완했다.
처리 원본: 02_Inbox/의 S3–S7 PDF 5건과 S12 컨콜 노트 3건을 읽었으며, 보고서 작성 후 동일한 파일 ID로 99_Archive/에 이동했다. 부록 B의 Drive 링크는 이동 후에도 원본을 가리킨다.
부록 A. 데이터 파일과 작성 범위
| 파일 | 내용·기준 | 한계 |
|---|---|---|
data/annual.csv |
2021–25A, 2026–27E 연결 연간 | 2021년 중단사업·연결범위 변동; 2021–23 FCF는 감사보고서 기반 CFO−유형자산 취득 |
data/quarterly.csv |
2023Q1–2026Q2 연결 14분기 | 일부 4Q는 연간 차감, 일부 백억원 단위 반올림 |
data/segment_quarterly.csv |
2024Q3–2026Q2 8분기 사업부 | 2024Q3·Q4는 공시 순매출 누계 차감, 2025–26 일부는 증권사 요약·반올림 |
data/valuation.csv |
2026-09-23 종가와 2027E EPS 예시 | C6 미생성; 12M 순방향 EPS와 다름 |
data/indicator.csv |
2023–2026H1 잔고 | 산업 전체 선행지표가 아닌 회사 수주 선행지표 |
data/peers.csv |
비교 가능한 원문 KPI의 출처 기록 | 동일 기준 재무 Peer 표 미완성 |
data/nuclear_pipeline.csv |
2026-09-30 검토 프로젝트 단계·회사 전망·역할·출처 | 회사별 계약 범위 구분; 후보 금액을 재무·수주잔고에 합산하지 않음 |
부록 B. Sources
| # | 출처·발행일 | 등급 | 링크 |
|---|---|---|---|
| S1 | 두산에너빌리티, 2026Q2 Earnings Release, 2026-07-27 | A | 회사 IR, 원문 미러 |
| S2 | 두산에너빌리티, 2026 반기보고서, 2026-08-14 | A | 회사 보고서 자료실, 공시 원문 미러 |
| S3 | 두산에너빌리티 2021–25 사업보고서; iM증권 2026-09-28 역사 실적 요약 | A/D | 회사 사업보고서, Inbox iM |
| S4 | 키움증권 조재원, 「신호 대기 중」, 2026-08-25 | D | Inbox PDF |
| S5 | KB증권 정혜정, 「북미 신규 원전 시장 가시화는 시간의 문제」, 2026-08-25 | D | Inbox PDF |
| S6 | NH투자증권 이민재·류승원, 「11월까지 계속될 모멘텀」, PDF 표지 2026-08-26 (Inbox 파일명은 260915) | D | Inbox PDF |
| S7 | 미래에셋증권 김태형, 「대미 원전투자의 Safe pick」, 2026-09-14 | D | Inbox PDF |
| S8 | IEA Electricity 2026; EIA 2026-09 STEO; GE Vernova 2026Q2, 발표 시점 각 문서 | B/C | IEA, EIA, GE Vernova |
| S9 | 두산에너빌리티 2025 사업보고서, 2026-03-20 | A | 회사 자료실, OpenDART |
| S10 | 두산에너빌리티 하동복합 계약 공시, 2026-09-01 | A | 공시 미러 |
| S11 | 두산에너빌리티 2023·2024 분기 잠정실적·2024 반기·3분기 사업보고서 | A | 2023Q2, 2023Q3, 2024 반기, 2024 3분기, 2024Q3 잠정 |
| S12 | Inbox 컨콜 노트 2026년 5월·7월·9월, 2차 정리 | D | 5월, 7월, 9월 |
| S13 | 두산에너빌리티 뉴스케일–스탠다드파워 해명, 2026-09-17 | A | 공시 미러 |
| S14 | 두산에너빌리티 2022·2023 연결 감사보고서, 비교표시 현금흐름표 | A | 2022년 감사보고서, 2023년 감사보고서 |
| S15 | ystreet 현대건설 컨콜노트, 게시일 2026-09-30·컨콜 9월 중순 (사용자 제공); 원문 미열람, 대화 요약 검토 | D | 노트 | | S16 | 두산에너빌리티, 테라파워 SMR 핵심 기자재 제작 계약 발표, 2026-08-14 | A | 회사 발표 | | S17 | 현대건설, 테라파워 나트륨 원전 사업 기본 협약·후속 최대 8개 호기 EPC 우선권, 2026-08-18 | C | 회사 발표 | | S18 | TerraPower, HDEC 협약·금융조달 지원 구조, 2026-08-14 | C | 개발사 발표 | | S19 | Westinghouse, Kozloduy 프로젝트 엔지니어링·FID·2027년 EPC 단계 계획, 2026-05-20 | C | 회사 발표, 불가리아어 | | S20 | Holtec, Palisades 재가동·신규 SMR 준비 계획, 2026-03-30 | C | 개발사 발표 | | S21 | Fermi, TensorWave 임대계약 2026-08-10 및 종결일 연장 2026-09-22 | C | 임대계약, 회사 보도자료 목록, 9월 22일 회사 발표 배포본 |
원문 접근·데이터 한계: S2의 DART 직접 문서번호는 이 작성 중 확정 확인하지 못해 회사 자료실과 공시 미러를 병기했다. 2026-09-29 장중 가격은 기준 가격에 반영하지 않았다. KB·NH 두 PDF는 이미지 기반이어서 표지와 핵심 추정 표를 화면으로 판독했다. 추정치는 실제 계약·실적과 엄격히 구분했다.
추가 자료 각주
1. S16은 두산의 초도기 제작 계약 발표이며 계약금액과 후속 호기의 공급권은 공개하지 않았다. S17·S18의 최대 8개 호기는 현대건설의 EPC 관련 권한이다. 초도기 공급 실적을 후속 물량의 독점 공급권으로 확대 해석하지 않으며, 8월 계약을 상반기 수주잔고에 소급 합산하지 않는다. 현대건설 노트의 케머러 2027년 EPC 목표는 두산의 이미 체결된 제작 계약과 구분한다. ↩
2. S15 원문은 접근되지 않아 사용자가 2026-09-30 대화에 제공한 요약으로 검토했다. 신뢰등급 D, 회사 전망을 전한 2차 자료이며 게시일 2026-09-30·컨콜일 9월 중순도 사용자 제공 정보다. 미국 20기 구상·웨스팅하우스 16기 예상, 팀코리아 시공 최대 30%·웨스팅하우스 협력 최대 50%·테라파워 담당 약 60%, 홀텍 IPO 판단과 세부 계약 목표는 원문·회사 공시 교차확인 전의 참고 정보로 data/nuclear_pipeline.csv에 분리 기록했다. 확인 시도: 제시된 Naver URL, 두산·현대건설·테라파워·웨스팅하우스·홀텍·페르미 공개 자료. 대체지표: 각 회사의 계약·엔지니어링·부지 준비 발표이며 노트의 전체 맥락이나 두산 공급 몫을 확정하지 못한다. 확보 경로: 노트 전문과 개발사 FID·PPA·금융 종결 자료, 두산의 프로젝트별 공급계약·IR. 일정은 목표이며 실현 확정일이 아니다. ↩
부록 C. 발행 전 QA
연결 부문 합계는 공시 순매출 기준으로 2026H1 8.986조원에 일치(표시 반올림 1억원).
OPM·PER·시나리오 등락률과 상방/하방 비율을 재계산.
단위·기준일·추정 기관 표기. 2026-09-23 종가는 9월 29일 실시간 가격으로 오인하지 않음.
본문 핵심 수치의 CSV 기록; 연간·분기 일부 반올림 및 정의 차이는 별도 표시.
C1–C5·C7 생성. C6와 Peer 정량 표의 미생성 원인·확보 경로 표기.
2024 반기·3분기 누계와 연간 자료로 2024Q3·Q4를 차감하여 8분기 사업부 자료 완비.
2021–23 연결 FCF를 감사보고서 현금흐름표로 보완.
5년 12M 선행 PER 밴드, 동시점 3–5개 Peer 완비. 미충족 요구사항으로 남김.
주식수와 EV에 모든 비지배지분·조건부 부채의 시장가치 반영. 현재 시나리오는 EPS/PER 민감도만 제시.
2026-09-30 추가 수치·목표 일정은 nuclear_pipeline.csv와 대조; 회사 원문과 사용자 제공 요약의 등급·범위 구분.
테라파워 초도기 계약과 현대건설 후속 EPC 우선권 구분; 후보 수주를 C7·재무·EPS에 중복 반영하지 않음.
이번 업데이트의 점수 변화 및 Dashboard 신규 신호 의미 기록.
체크리스트 10개 개별 점수 합계 13/20 검산; 종전 12/20 표시 오류를 Update History에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