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Last Updated | 2026-09-25 (KST) |
| Model | GPT-6 Codex |
| 기준 주가 / 단순 보통주 시가총액 | 137,000원 / 23.16조원 (하나증권이 기재한 2026-09-18 주가 × 2026-06-30 보통주 169,052,788주; 최신 종가 아님). 하나증권 표기 시총 23.09조원과 약 0.07조원 차이가 있어 이 보고서는 산식을 고정한다. [S1][S16] |
| 52주 범위 / 거래대금 | 하나증권 자료 기준 89,500~153,500원 / 60거래일 평균 1,154억원(2026-09-18); KRX 원장 재검증 전 참고치 [S16] |
| 발행주식수 | 보통주 169,052,788주, 우선주 1,248,426주(2026-06-30); 추진 중인 SKIET 합병 약 448만 신주 미반영 [S1][S8] |
| Primary Industry | 정유·석유화학·윤활기유·석유개발·LNG/전력·배터리 |
| 컨센서스·기관 전망 | 하나증권 자료의 컨센서스 표기 FY2026/27 영업이익 9.03/4.62조원(집계 기관·시점 미기재), 하나증권 자체 전망 11.88/8.62조원; iM증권 단일기관 10.44/4.55조원. FY2028 및 3개월 전 동일 출처 스냅샷 확인불가 [S6][S16] |
| 체크리스트 점수 | 8 / 18 (확인불가 1개); 이전 v1 정성 판정 환산 13/20과 직접 비교 제한 |
| 판단 확실성 | 낮음: 최신 주가, 장기 PER, Peer, LNG 계약별 판매·헤지·마진, 산업 선행지표·5년 CAPEX 공백. 12분기 매출·영업이익은 당시 공시 기준으로 확보했으나 회계기준별 차이 존재 |
| 데이터 공백 경고 | ⚠ 필수 수집 요건 다수 미충족; 정량 밸류에이션은 2026-09-18 가격 기준 조건부 예시 |
한 줄 결론: 정유·윤활기유 호황에 더해 저원가 LNG 조달·트레이딩·발전의 수익 기회가 부각됐다. 다만 E&S의 3분기 이익 급증은 증권사 전망이며, 정제마진 정상화 뒤 연결 현금흐름이 차입금 감축으로 이어지는지가 투자 판단의 핵심이다. [S2][S16]~[S18]
| 핵심 KPI | 최근값 | 비교값 | 방향 |
|---|---|---|---|
| 연결 영업이익 | 3.487조원(2Q26) | 2.162조원(1Q26) | ▲ [S2] |
| 연결 순차입금 | 23.7조원(2026-06-30) | 22.6조원(2025-12-31) | ▲, 부담 확대 [S2] |
| 상반기 단순 FCF | 0.696조원(1H26) | 영업이익 5.650조원(1H26) | 현금전환 낮음 [S1][S2] |
| E&S 법인 영업이익 | 0.106조원(2Q26) | 0.283조원(1Q26); 하나증권 3Q26F 0.808조원 | 3Q 회복은 미실현 [S2][S16] |
결론: E&S LNG 포트폴리오가 2026년 하반기 이익을 높일 가능성이 있다. 2027년에도 이익과 현금이 유지되는지는 계약별 실현가격과 발전량을 통해 검증해야 한다.
| 시나리오 | 정상화 EBITDA / EV 배수 및 LNG 조건 | 예시 주당 지분가치 | 9월 18일 주가 대비 |
|---|---|---|---|
| Bull | 12조원 / 5.5배; LNG 차익·발전 이익 지속, 배터리 현금소진 축소 | 약 250,200원 | +82.6% |
| Base | 10조원 / 5.0배; 2026 LNG 계절 호조 후 정상화·순차입금 유지 | 약 155,600원 | +13.6% |
| Bear | 8조원 / 4.5배; LNG 가격차 축소·정제마진 약화·배터리 손실 지속 | 약 72,800원 | −46.9% |
상방/하방 비율: 약 1.76배. [Analysis] 위 EBITDA와 멀티플은 검증된 컨센서스가 아닌 연결 실적의 조건부 민감도 가정으로, LNG 이익을 별도 가산하지 않았다. 순차입금 23.7조원과 보통주 1.6905억 주를 적용했으며, 우선주·비지배지분·잠재 희석을 일관되게 평가하지 못해 투자가치 확정치로 사용할 수 없다(→ §6). [S1][S2][S16]
| 변수 | 공개된 증권사 추정 / 표면 기대 | 본 분석 | 차이의 근거 |
|---|---|---|---|
| 2026→2027 영업이익 | iM증권 10.44조→4.55조원 | 피크 분기 이익 연율화를 보류 | 증권사 자체가 다음 해 56% 감익 추정 [S6] |
| 현금전환 | 1H26 영업이익 5.65조원 | CFO 2.51조원·FCF 0.70조원에 더 큰 가중치 | 운전자본 유출 3.08조원 [S1] |
| SK온 | 2Q26 부문 흑자 0.82조원 | 일회성 제외 흑자 판정 보류 | 고객 보상금과 AMPC 포함, 분리액 미공개 [S2] |
| LNG·전력 | 하나증권 E&S 3Q26F 0.808조원, 2026/27F 2.030/1.686조원 | 2026년 호황은 연결 이익의 버팀목일 수 있으나 2027년에도 약 17% 감소한다는 같은 기관의 전망을 반영 | Freeport·바로사 물량과 국내 발전은 확인; 판매처별 실현마진·헤지 비공개 [S16][S18] |
| 변수 | 최근값 | 재검토 임계값 | 판단 |
|---|---|---|---|
| 순차입금 | 23.7조원(2Q26) | 2026년 말에도 23.7조원 초과 | 호황 현금의 차입금 감축 가설 재검토 |
| SK온 기초 손익 | 고객 보상금 제외치 미공시 | 2개 분기 연속 AMPC·일회성 제외 적자 | 회복 프리미엄 보류 |
| 정유/윤활 이익 | 2Q26 SK엔무브 0.692조원 | 2개 분기 연속 전분기 대비 30% 이상 감소 | 호황 지속 가설 재검토 |
결론: 매출과 회계상 이익의 확대가 아직 지속 가능한 현금흐름으로 검증되지는 않았다.
억원 | 2021~2027E | [S3][S4][S6] | 실적 2025-12-31·추정 2026-09-16; 희미한 막대는 iM증권 추정. 일부 연도 지배순이익 공백.
% | 2021~2027E | [S3][S4][S6] | 2026-09-16; 순이익률은 일부 연도 미확인.
억원·% | 2023Q3~2026Q2 | [S2][S5][S7][S11]~[S15] | 확인 2026-09-23; 각 분기 매출·영업이익은 당시 IR 또는 KRX 공시를 반올림했다. 연간 최신 재작성 수치와 직접 합산·비교 주의.
억원 | FY2024·FY2025·1H26 (반기와 연간 절대액 비교 주의) | [S1] | 2026-08-14; 반올림 차이 최대 1억원.
억원 | 2021~2025 | [S3][S4] | 2025-12-31; CAPEX 5년 원천 미확인으로 FCF 계열 미표시.
확인불가 — 시도: 회사 IR 주가 페이지·iM증권 수치·하나증권의 2008~26 PER 밴드 이미지 / 대체지표: 9월 15일 iM증권 FY2026E PER 5.9배, FY2027E 14.6배 및 9월 18일 하나증권 4.84/4.04배; 두 기관의 서로 다른 이익 추정과 기준일은 역사적 동일 기준 시계열을 대체하지 못함 / 확보 경로: 동일 시점 종가와 12개월 선행 EPS 20개 이상 원자료. [S6][S16]
결론: 정유·기유 스프레드가 현재 이익을 좌우하고, 배터리·전력은 자본 투입과 회수 시점이 다르다.
| 1H26 보고부문 | 매출 | 영업이익 | 구매 결정권자 / 최종 사용자 | 핵심 변수 |
|---|---|---|---|---|
| 에너지·화학 | 42.571조원 | 5.054조원 | 정유사·트레이더·유통·산업체 / 운송·산업 소비자 | 정제마진, 재고, Group III 스프레드 |
| 배터리·소재 | 4.851조원 | 0.338조원 | 완성차·ESS 사업자 / 차량·전력망 운영자 | 가동률, 세액공제, 고객 보상 |
| E&S | 5.996조원 | 0.387조원 | 도시가스·발전·산업체 / 전기·열 소비자 | LNG 원가, 발전량, SMP |
| 기타 | 0.029조원 | −0.129조원 | 사업지주 | 비용 |
보고부문 연결 순매출·손익이며 법인별 매출을 다시 합하면 내부거래가 중복된다. [S1]
LNG 수익의 귀속: 위 E&S 1H26 보고부문 영업이익 0.387조원과 회사 IR의 SK이노베이션 E&S 법인 1Q·2Q 영업이익 합계 0.389조원은 범위가 다르다. 아래 LNG 전망 표는 하나증권의 법인 실적 추정 시계열을 쓰며 보고부문 숫자와 합산하지 않는다. [S1][S2][S16]
flowchart TB
A["원유·LNG 조달"] --> B["SK 정제·가스 공급"]
B --> C["도매·트레이딩·발전"]
C --> D["주유·산업체·전력망"]
E["배터리 원료"] --> F["SK온 셀·ESS"]
F --> G["완성차·ESS 고객"]
[Analysis] 정유는 제품 가격과 원유 조달가격의 차이에서 정제·물류비를 제하고 이익을 얻는다. 윤활기유는 인증·품질과 Group III 수급이 가격에 반영되며, E&S는 LNG 조달비와 발전·도시가스 판매수익 사이의 차액이 중요하다. 배터리에서는 가동률이 고정비 배분을 크게 바꾼다. [S1][S2]
LNG 경로: 미국 Woodford 가스전·Freeport의 연 220만 톤 액화 사용계약, 호주 바로사 가스전·Darwin LNG의 연 약 130만 톤 도입 → PRISM의 선적·도착지 배분 → 아시아·유럽 제3자 판매 또는 국내 보령 터미널·발전소 공급. Freeport는 액화시설 사용권이며 액화설비 전체를 소유한다는 뜻이 아니다. 조달 지역과 판매 지역의 가격 차이, 장기 계약 조건, 선박·액화·재기화 비용, 헤지 및 발전소 SMP·가동률에 따라 실제 E&S 영업이익이 결정된다. 2024년 PRISM 트레이딩 530만 톤과 국내 발전 4GW+열병합 1GW는 하나증권 설명이며, 회사는 가스전·액화·선박·터미널·발전으로 이어진 가치사슬을 확인한다. [S16][S18]
회사 공급가/최종 소비자가: 확인불가 — 시도: 반기보고서 사업의 내용과 회사 실적자료 / 대체지표: 정유의 제품-원유 크랙(유통세·소매마진 제외), 배터리의 고객 판매가격 미공개 / 확보 경로: 제품별 계약가격과 세금·유통비 분해 자료. 소매유가의 단순 비율을 회사 실현가격으로 오인하지 않는다.
| 사업 | 매출 공식 | 최근 관찰 | 확인 수준 |
|---|---|---|---|
| 정유·화학 | 처리·판매량 × 제품 실현가격 | 가격·재고효과가 단기 손익을 지배 | 처리량·제품별 ASP 분리 미확인 [S1][S2] |
| 윤활유 | 기유 출하량 × Group III ASP | 2Q26 SK엔무브 영업이익 6,919억원 | 판매량·스프레드 원자료 미확인 [S2] |
| 배터리 | 공급 GWh × 실현단가 + 보조금·보상 | 1H26 연결 설비 가동률 36.4% | 일회성 제외 영업이익 미확인 [S1][S2] |
| E&S | 도시가스 판매량·발전 MWh × 실현가격 + 제3자 LNG 트레이딩 마진 − 조달·액화·운송·내부거래 | 2Q26 법인 영업이익 1,059억원; 회사는 3Q 저원가 LNG 발전 집중 투입 예고 | 계약별 자유 판매물량·헤지·발전 마진 미확인 [S2][S16][S18] |
[Analysis] 정유·기유는 도매 선적 또는 인도에 따른 sell-in이 기본이며, 고객 최종 소비와 시차가 있다. 재고평가·운전자본 유출이 회계이익과 현금흐름을 벌릴 수 있다. 배터리의 고객 보상금은 반복 판매와 분리해 보아야 한다. [S1][S2]
확인불가 — 시도: 2026년 반기보고서 및 2Q IR / 대체지표: 연결 재고자산 2025년 말 9.6조원→2026년 6월 말 10.4조원, 품목·채널별 재고로 직접 환산 불가 / 확보 경로: 부문별 채널 재고 및 계약별 인식 주석. [S2]
| 비용 | 고정/변동 | 관찰 |
|---|---|---|
| 원유·LNG·배터리 원료 | 주로 변동 | 원유 도입단가·제품가격·환율 차이에 민감 [S1] |
| 정제·발전 설비 감가상각 | 주로 고정 | 가동률 감소 시 단위당 부담 상승 |
| 배터리 생산설비·인건비 | 고정비 비중 큼 | 1H26 낮은 가동률이 수익성 리스크 [S1] |
| 이자비용 | 영업외 고정 부담 | 1H26 이자 지급 0.693조원 [S1] |
2026년 회사의 CAPEX 계획은 약 3.5조원이며, 배터리 약 1.3조원·E&S 약 0.9조원·기타 약 1.3조원으로 제시됐다. 1H26 유형자산 취득은 1.814조원이다. 현금 창출 사업이 성장 사업을 지원하는 구조이므로 연결 ROIC가 자본비용을 웃도는지 장기 검증이 필요하다. [S1][S9]
확인불가 — 시도: 회사 IR 2021~2025 현금흐름 요약, 2026 반기보고서 / 대체지표: 투자활동 현금흐름은 인수·금융투자·매각이 섞여 CAPEX 대용 불가 / 확보 경로: 5개 연도 DART 연결 현금흐름표의 유형자산 취득과 운전자본 주석, 부문별 투하자본.
결론: 카타르 LNG 공급 차질은 저원가 물량과 판매·발전의 선택권을 가진 E&S에 이익 기회를 준다. 정유·기유와 LNG의 호황 지속기간 및 현금전환은 분리해 평가한다.
| 항목 | 확인 현황 | 한계 |
|---|---|---|
| 정유 TAM/SAM | 확인불가 | 국제에너지기구(IEA)·OPEC의 세계 석유제품 수요와 국내 석유협회·산업부 물량 정의 대조 필요 |
| 배터리·ESS TAM/SAM | 확인불가 | EV/ESS 출하 GWh와 설치 GWh의 중복·대상 지역 구분 필요 |
| 공급 위치 | 국내 대규모 정제능력 보유 | 공시 기준 SK에너지 840kb/d + SK인천 375kb/d [S1] |
| 성장률·점유율 | 확인불가 | 정제 처리량·제품별 지역 판매량과 경쟁사 같은 분모 필요 |
확인불가 — 시도: 회사 반기보고서 시장 설명과 제공된 증권사 자료, 정부·IEA 통계 출처 검색 / 대체지표: 생산능력은 시장 매출 규모·점유율을 대체하지 못함 / 확보 경로: IEA/OPEC 수요 시계열과 국내 석유협회 물량을 정의 일치시켜 대조.
확인불가 — 시도: 2026 2Q IR과 기존 리서치의 시황 언급 / 대체지표: 9월 중 관찰된 가격 1개나 증권사 주간 마진 1개는 연속 시계열이 아님 / 확보 경로: 산업부·석유공사·싱가포르 정제마진 제공처와 한국전력거래소 월별 전력통계. [S2]
2026-09-25 중간유분 수출·정책 점검. Reuters가 인용한 Kpler의 9월 잠정 집계에서 유럽의 한국산 항공유 수입은 하루 약 12.9만 배럴(2022년 10월 이후 최대)이고, Energy Aspects는 4Q26 유럽 항공유 부족을 하루 51만 배럴로 전망한다. 이는 한국 전체 수출과 유럽 수요 전망이지 SK이노베이션 개별 항공유 선적·순실현마진이 아니다. 미국 의회에 9월 16일 디젤 수출을 가격 조건부로 금지하는 H.R.10422와 한시적으로 금지하는 H.R.10423이 발의·회부됐다. 두 법안은 아직 시행되지 않았다. [S19]–[S21]
[Analysis] 유럽향 가격 차익은 한국 정유사에 잠재적 기회지만 운임·원유 조달·정제 수율·수출 계약에 따라 실제 이익이 달라진다. 미국 금지가 시행되면 유럽향 공급 부족을 키울 수 있는 한편 미국 정제 가동률·제품믹스 변화를 촉발할 수 있다. 회사의 3Q 이익 전망과 Base 가치에 추가 숫자를 넣지 않고, 회사별 수출량 및 3Q 실현마진 확인을 촉매로 둔다. [S19]–[S21]
IEA는 카타르 Ras Laffan 설비 피해와 중동 물류 차질로 **2026~2030년 누적 LNG 공급손실 약 1,400억㎥**를 추정하며, 그 영향이 특히 2026~27년에 집중될 것으로 본다. 동시에 중동 외 신규 프로젝트의 증산과 높은 가격에 따른 아시아 수요 감소도 관찰해, LNG 가격이 일방향으로 계속 상승한다고 전제할 근거는 없다. [S17]
| 국면 | 시장·계약 조건 | E&S 수익 전달 경로 | 확인·반증 지표 |
|---|---|---|---|
| 강세 지속 | 카타르 복구 지연, JKM·TTF 고가, HH와 가격차 확대, 국내 SMP 상승 | Freeport·바로사 조달 물량 중 계약상 배분 가능한 카고의 해외 판매·국내 발전 이익 증가 | 실제 제3자 판매량·실현마진, 국내 발전량·SMP, 순현금흐름 |
| 계절 호조 후 정상화 | 3Q 저가 물량 집중 배치 후 중동 운항·비중동 공급 회복 | 2026년 하반기 E&S 이익 증가, 2027년 정상화 | 3Q·4Q 법인 OP와 2027 계약별 가격·물량 |
| 약세·정책 리스크 | HH 상승, JKM·TTF 하락, 온화한 겨울, SMP 상한·재고 의무, 운송 차질 | 트레이딩 차익 축소, 발전 급전 우선순위 및 현금전환 악화 | HH–JKM·TTF 차이, SMP 규제, LNG 재고·차입금 |
위 표는 투자 시나리오이며 카타르·전력 정책의 확정 결과가 아니다. 하나증권의 9월 보고서는 3~8월 카타르 LNG 카고 감소율을 표지 −86%, 본문 −96%로 다르게 표기하므로 감소율을 정량 입력으로 사용하지 않았다. IEA의 설비·중기 공급 전망과 회사의 실적 전망을 별도로 인용한다. [S16][S17][S2]
| 항목 | 현재 | 일정 / 확인 포인트 | 투자 영향 |
|---|---|---|---|
| 북미 배터리 AMPC | SK온 이익에 반영 [S2] | 세액공제 지속·고객 배분 | 기초 이익과 분리 |
| BlueOval SK 재편 | 테네시 독립 운영 [S2] | 차입·고정비 절감 실제 반영 | 재무부담 완화 가능 |
| ESS·LFP 전환 | 회사 수주 목표와 협의 [S9] | 계약·수율·CAPEX | 회복 옵션, 미확정 |
| SKIET 합병 | 이사회 추진 [S8] | 주총·주식매수청구 결과 | 희석·손실 귀속 |
| 기업 | 비교 목적 | FY 성장률 / OPM / 해외비중 / FY+1 PER / EV·EBITDA |
|---|---|---|
| SK이노베이션 | 다사업 연결 | 단일 기준일 전체 비교 미확보 |
| S-Oil | 정유·기유 | 단일 기준일 전체 비교 미확보 |
| GS | 정유·전력 지분 가치 | 지주·비상장 자산 조정 필요 |
| MPC / VLO | 해외 정유 사이클 | 통화·정제지역·사업 구조 차이 |
확인불가 — 시도: 기존 보고서 Peer 서술·Inbox 증권사 자료 / 대체지표: 사업 비교만 가능하며 서로 다른 날짜·회계기준의 PER은 부정확 / 확보 경로: KRX·각 사 IR·SEC 재무, 동일 날짜 시장가치와 동일 FY 추정.
정제 설비 규모, 원유 조달·트레이딩 네트워크, Group III 복수 생산거점과 고객 인증은 경쟁력이다. 다만 최근 5년 ROIC의 자본비용 초과나 정제마진 이외 지속 가격결정력을 검증하지 못했다. 정유·기유 경쟁력은 있으나 연결 기준 경제적 해자는 미검증으로 본다. [S1][S2]
결론: 매출과 이익의 단기 반등에도 배터리 투자·운전자본이 주주 현금흐름을 제한한다.
| 억원 | 2021A | 2022A | 2023A | 2024A | 2025A | 2026E | 2027E |
|---|---|---|---|---|---|---|---|
| 매출 | 468,534 | 780,569 | 767,557 | 742,696 | 802,961 | 1,033,400 | 819,100 |
| 영업이익 | 17,417 | 39,173 | 18,806 | 3,557 | 4,487 | 104,400 | 45,500 |
| 영업이익률 | 3.7% | 5.0% | 2.5% | 0.5% | 0.6% | 10.1% | 5.6% |
| 영업현금흐름 | −4,955 | 4,066 | 53,679 | 22,325 | 22,831 | — | — |
| 지배주주순이익 | — | — | — | −22,600 근사 | −33,500 근사 | 41,800 | 16,900 |
| CAPEX / FCF | — | — | — | — | — | — | — |
2021~25 매출·영업이익·CFO는 회사 IR 연간 요약 [S3][S4]. 2024~25 지배이익은 기존 보고서에서 반올림한 값이며 DART 정확액 재검증 전 차트에는 참고치만 반영. 2026~27은 iM증권 단일기관 2026-09-16 추정 [S6]. 2025 사업부 재작성·분류 변경으로 2026 2Q IR 비교표의 2025 매출 81.015조원과 연간 공시 80.296조원은 다르며 혼용 금지 [S2].
| 억원 | 2023Q3 | 2023Q4 | 2024Q1 | 2024Q2 | 2024Q3 | 2024Q4 |
|---|---|---|---|---|---|---|
| 매출 | 198,891 | 195,293 | 188,551 | 187,991 | 176,570 | 194,057 |
| 영업이익 | 15,631 | 726 | 6,247 | −458 | −4,233 | 1,599 |
| 억원 | 2025Q1 | 2025Q2 | 2025Q3 | 2025Q4 | 2026Q1 | 2026Q2 |
|---|---|---|---|---|---|---|
| 매출 | 211,466 | 193,066 | 205,332 | 196,713 | 242,910 | 291,572 |
| 영업이익 | −446 | −4,176 | 5,735 | 2,947 | 21,622 | 34,873 |
2023Q3·Q4는 당시 회사 IR [S11][S12], 2024Q1은 KRX의 2024 상반기 누적치에서 Q2를 차감한 값, 2024Q2는 같은 KRX 전년동기 비교치 [S13], 2024Q3·Q4는 당시 IR [S14], 2025Q1은 당시 IR 및 KRX 비교치 [S15][S13]. 2025Q2·Q3는 당시 IR, 2025Q4는 4Q IR, 2026Q1·Q2는 2Q26 IR. 단위 반올림으로 원공시와 최대 1억원 차이. 2025Q3의 2026년 재작성 비교치는 204,188억원으로 당시 발표 205,332억원과 다르며, 2024년 네 분기 당시 발표 매출 합계 약 74.717조원은 현재 연간 IR 74.270조원과 다르다. 연결 범위·표시 기준이 서로 달라 이 표의 전년동기 증감률과 연간 합산은 별도 재작성 전 확정하지 않는다. [S2][S3][S5][S7][S11]~[S15]
확인불가 — 시도: 회사 IR·KRX로 12개 분기 원래 발표치 확보 / 대체지표: 당시 발표치 시계열(위 표), 재작성된 12개 분기 동일 회계 표시와 지배순이익 미반영 / 확보 경로: DART 각 연도 분기·연간 연결 손익을 최신 분류 기준으로 재구성.
| 억원 | 2026Q1 A | 2026Q2 A | 2026Q3 F | 2026Q4 F | 2026F | 2027F |
|---|---|---|---|---|---|---|
| SK이노베이션 E&S 법인 OP | 2,832 | 1,059 | 8,079 | 8,328 | 20,298 | 16,858 |
| 연결 전체 OP | 21,622 | 34,873 | 30,936 | 31,346 | 118,778 | 86,185 |
| 자료의 성격 | 회사 IR 실적 | 회사 IR 실적 | 하나증권 추정 | 하나증권 추정 | 하나증권 추정 | 하나증권 추정 |
Q3 E&S는 Q2보다 7,020억원 늘어난다는 전망이며, 하나증권의 FY2026 E&S 약 2.03조원 중 약 1.64조원이 하반기에 집중된다. 그러나 같은 기관도 FY2027 E&S를 1.69조원(전년 대비 약 −17%)으로 추정한다. 회사 IR이 확인한 것은 저원가 LNG 집중 투입과 발전 실적의 전분기 대비 개선 전망까지이며 8,079억원·연 2조원은 회사 가이던스가 아니다. 하나증권은 3Q26 전사 OP 3.09조원을 당시 비교 컨센서스 1.88조원보다 약 65% 높게 봤다. [S2][S16]
[Analysis] 이전 보고서의 LNG를 단순한 장기 옵션으로만 다룬 판단을 수정했다. 단기 핵심은 3Q26 E&S 법인 OP가 실제로 2Q26의 1,059억원을 얼마만큼 웃도는지, 그리고 이익 증가가 제3자 트레이딩·발전량과 연결 CFO에 반영되는지다. 계약상 고정 판매물량·헤지·운송 비용이 알려지지 않아 **JKM(아시아 가격) − HH(미국 가격)**에 연 220만 톤을 곱한 값은 수익 추정치가 될 수 없다. [S16][S18]
추정치 격차: 하나증권 자체 FY2026/27 전사 OP 11.88/8.62조원은 같은 보고서의 컨센서스 표기 9.03/4.62조원보다 약 31%/87% 높고, 2026-09-16 iM증권의 10.44/4.55조원과도 차이가 크다. 이 격차 전체를 LNG로 설명할 수 없으며, 유가·기유·배터리와 회계 표시 기준도 다르다. [S6][S16]
1H26 연결 영업현금흐름은 25,099억원이다. 운전자본 조정 −30,755억원, 유형자산 취득 18,144억원, 이자 지급 6,925억원이다. 단순 FCF는 6,955억원으로, 무형자산 취득 2,211억원을 추가로 고려하면 더 작다. [S1]
[Analysis] 2025년 회사 IR의 투자활동 순유출 4.285조원은 인수·매각·금융자산 흐름이 혼합돼 순수 CAPEX로 쓰지 않았다. 5년 재고·매출채권·매입채무 회전일수는 같은 회계범위의 원장 정리 전까지 표시하지 않는다. [S4]
| 항목 | 금액 | 기준 |
|---|---|---|
| 총 차입성 부채 | 37.3조원 | 회사 2Q26 IR [S2] |
| 현금 등 | 13.6조원 | 회사 2Q26 IR [S2] |
| 순차입금(조건부 부채 별도) | 23.7조원 | 회사 정의 [S2] |
| 순차입금 / 9월 18일 단순 보통주 시총 | 약 102.3% | 날짜 불일치 조건부 산식 [S1][S2][S16] |
| 우선주·조건부 부채 포함 순차입금 | 미확인 | 상환 조건·비지배지분 분리 필요 |
확인불가 — 시도: 반기보고서의 우선주·신종자본·교환사채 주석과 기존 보고서 / 대체지표: 회사 공시 순차입금 23.7조원은 조건부 권리·소수지분 가치를 모두 포괄하지 않음 / 확보 경로: 각 증권의 잔여 상환·전환 조건 및 시장가격을 EV·지분가치 브리지에 반영. 2026-06-30 보통주 169,052,788주와 하나증권의 9월 18일 주가를 조합했다. [S1][S16]
결론: 2026년 피크 PER만으로 싸다고 판단할 근거는 부족하다.
| 기준 | FY2026E | FY2027E | 해석 |
|---|---|---|---|
| iM증권 PER (9월 15일 가격) | 5.9배 | 14.6배 | 정상화 이후 이익 감소 반영 [S6] |
| iM증권 EV/EBITDA | 3.1배 | 4.8배 | 각 기관 EV·비지배지분 정의 확인 필요 [S6] |
| 하나증권 PER (9월 18일 가격·자체 추정) | 4.84배 | 4.04배 | LNG·기유 등 강세 전망, iM증권과 추정 순이익·기준일 다름 [S16] |
| PBR | 약 0.8~0.9배 | — | 기존 보고서의 복수 기관 범위, 동시점 정확치 아님 [S10] |
| Trailing / 5년 밴드 / Peer 중앙값 | — | — | 동일 원천·시점 데이터 미확보 |
| 명시적 단순 영구 정상화 모형 | 값 |
|---|---|
| 보통주 단순 시총 + 회사 순차입금 | 46.86조원 (= 13.7만원×169,052,788주 + 23.7조원) |
| WACC / 영구성장률 | 가정 9% / 2% |
| 요구되는 정상화 연간 FCFF | 약 3.28조원 = 46.86×(9%−2%) |
| 세율 / 재투자 가정 | 가정 25%; 감가상각 = 유지 CAPEX, 순운전자본 추가투자 0 |
| 이에 상응하는 정상화 영업이익 | 약 4.37조원 |
| iM증권 FY2027E 매출 81.91조원을 가정할 때 영업이익률 | 약 5.3% |
[Analysis] 위 수치는 기간별 성장률을 산출한 정식 역DCF가 아니라 정상화 영업이익률 하나를 역산한 일단계 FCFF 모형이다. E&S 현금이익의 지속성은 EBITDA·유지투자와 운전자본에 영향을 주므로 회사 전체 정상화 FCFF를 검증해야 한다. 순차입금 기준일과 주가 기준일이 다르고, 우선주·비지배지분·추가 성장투자·차입 변화가 빠져 있으므로 실제 내재 성장률 또는 확정 적정가치로 해석하면 안 된다. WACC 10%, g 2%면 요구 FCFF는 3.75조원으로 높아진다. [S1][S2][S16]
다음 E&S 2027 영업이익은 연결 EBITDA 8/10/12조원 가정을 해석하기 위한 분석상 조건이다. Bear 약 0.7조원은 하나증권이 제시한 2025년 0.681조원 수준, Base 약 1.7조원은 하나증권 2027F 1.686조원, Bull 2.0조원 이상은 하나증권 2026F 2.030조원 안팎의 이익 유지에 대응한다. 사업부 감가상각·내부거래와 나머지 부문의 EBITDA가 미확정이므로 E&S의 영업이익을 연결 EBITDA에 기계적으로 더하지 않는다. [S16]
| 억원·원 | Bear | Base | Bull |
|---|---|---|---|
| 2027 E&S 법인 OP 조건 (분석 가정) | 약 7,000 이하 | 약 17,000 | 20,000 이상 |
| 정상화 EBITDA (분석 가정) | 80,000 | 100,000 | 120,000 |
| 적용 EV/EBITDA (분석 가정) | 4.5배 | 5.0배 | 5.5배 |
| 순차입금 (2Q26 고정) | 237,000 | 237,000 | 237,000 |
| 보통주 단순 지분가치 | 123,000 | 263,000 | 423,000 |
| 보통주 1주당 단순 가치 | 72,800 | 155,600 | 250,200 |
| 9월 18일 주가 대비 | −46.9% | +13.6% | +82.6% |
상방/하방 비율 = 1.76배. [Analysis] FY2027E EBITDA 10조원은 기존 보고서가 인용한 9월 15일 EV/EBITDA 약 4.8배에서 역산한 대략적 참조치이며 정식 컨센서스가 아니다. 표의 연결 EBITDA 가정에는 각 경우의 E&S 이익 조건이 이미 포함돼 있어 하나증권 LNG 전망을 별도로 더하지 않는다. 모든 경우에 순차입금을 고정하고 우선주·비지배지분을 공제하지 않았으므로 가치가 과대 산출될 수 있다. 원유·LNG 가격 상승으로 운전자본과 차입금도 늘 수 있다. 순수 민감도로 다른 조건이 같고 정상화 E&S EBITDA가 0.5조원 높아지며 5배를 적용할 경우 1주당 가치 변화는 약 +1만 4,800원(0.5조원×5÷1.6905억 주)이다. 이는 추가 목표주가가 아니며 감가상각·계약상 현금귀속·순차입금 변화를 반영하지 못한다. [S6][S10][S16]
정제·기유와 LNG의 동시 호황을 높은 정상화 멀티플과 함께 적용하면 낙관 편향이 생긴다. E&S의 2026년 트레이딩 차익이 2027년 이후에도 반복되고 연결 현금이 차입금 감축으로 이어진다면 같은 EBITDA에도 지분가치는 민감하게 증가한다. 동일일 Peer·주가·잠재 희석·소수지분이 확보되기 전까지 Rubric 4번의 확정 점수는 제외한다.
결론: 실적 개선은 확인됐지만 재무건전성과 밸류에이션 판단의 확실성이 낮다.
| 구분 | 항목 | 점수 | 근거 | 정책 기준 이탈 |
|---|---|---|---|---|
| 좋은 기업 | 재무구조·FCF | 0 | 순차입금/9월 18일 단순 보통주 시총 약 102%, 이전 투자 부담 (§5.4) | 없음 |
| 좋은 기업 | 대주주 정렬 | 1 | SK 지분 52.1%, 증자·합병과 배당 중단 (§9) | 없음 |
| 좋은 기업 | 산업 구조 | 0 | 정유 상품화·배터리 공급경쟁, 해자 미검증 (§4) | 없음 |
| 좋은 주식 | 밸류에이션 | 제외 | 최신 동일일 EV 브리지·Peer 미확인 (§6) | 없음 |
| 좋은 주식 | 산업 모멘텀 | 1 | 2개 분기 전사 이익 상승, 독립 선행지표 부재 (§2) | 없음 |
| 좋은 주식 | 글로벌 노출 | 1 | 해외 매출 높으나 지역 수익성 미공시 (§3) | 없음 |
| 좋은 주식 | 사이클 | 1 | 공급 차질 호황과 공급 정상화 위험 (§4) | 없음 |
| 좋은 주식 | Catalyst | 2 | 3Q26 실적·합병·ESS 확인 일정 (§8) | 수치 영향은 범위 가정 |
| 좋은 주식 | 실적 확인 | 1 | 연결 두 분기 상승, 재고·보상금 제외 미검증 (§5) | 엄격한 2점 요건 보류 |
| 좋은 주식 | 수요 구조 | 1 | 반복 정유·도시가스와 EV·ESS 혼합 (§3) | 없음 |
| 합계 | 8/18 | 확인불가 1개 |
결론: 3분기 실적·재무지표가 호황의 현금화를 검증할 첫 기회다.
| # | 이벤트 / 리스크 | 유형 | 예상 시점 | 방향·규모 | 확률 | 확인 데이터 / 임계값 |
|---|---|---|---|---|---|---|
| 1 | 3Q26 정유·기유 실적 | Catalyst/Risk | 2026Q3 발표 | 영업이익 증감 미확정 | 중간 | 재고효과 제외 이익, 전분기 대비 30% 감소 여부 |
| 2 | BlueOval SK 비용 절감 | Catalyst | 2H26~2027 | 기존 리서치 연간 감가·이자 약 0.5조원 개선 전망 [S10] | 중간 | 실제 지급이자·감가상각 |
| 3 | ESS 계약·가동률 | Catalyst | 2026~27 | 확인된 매출·마진 추정 불가 | 중간 | 계약 규모·납품량·가동률 |
| 4 | SKIET 합병·청구 | Risk | 2026Q4 예상 [S8] | 기존 주주 약 2.6% 희석 예상, 현금청구액 미확정 | 중간 | 합병 최종조건·청구액 |
| 5 | 정제마진 정상화 | Risk | 2026Q3~2027 | 정상화 EBITDA Bear 8조원은 시나리오 가정 | 중간 | 월간 크랙·처리량, 2개 분기 연속 30% 감익 |
| 6 | 운전자본 재유출 | Risk | 매 분기 | 1H26 운전자본 −3.08조원 기준 [S1] | 중간 | CFO·재고·순차입금, 연말 순차입금 23.7조원 초과 |
| 7 | LNG 저원가 물량의 3Q 실적 실현 | Catalyst/Risk | 3Q26 발표 | 하나증권 E&S 법인 OP 8,079억원 추정, 2Q 실적 1,059억원 대비 +7,020억원 [S16] | 추정 불가 | 법인 OP·제3자 판매량·발전량·CFO; 전망 대비 차이 |
| 8 | 카타르 공급 복구·국내 SMP/정책 | Risk | 2026 겨울~2027 | IEA의 복구·공급 손실 시나리오가 JKM·TTF/HH 가격차에 영향 [S17] | 추정 불가 | IEA·공식 선적량, 월별 HH·JKM·TTF·SMP, 상한제 여부 |
| 9 | 유럽향 항공유 차익과 미국 디젤 수출 법안 | Catalyst/Risk | 2026Q4 | 한국 전체 잠정 선적 하루 12.9만 배럴; 회사별 이익 미확인 [S19] | 추정 불가 | H.R.10422/10423 입법 상태, 유럽향 회사별 선적·운임 차감 순마진, 정제 가동률 |
결론: 자본배분의 결과는 배터리 자금소요와 차입금 축소 속도로 평가해야 한다.
2026년 6월 말 기준 공동 대표는 장용호·추형욱이며, SK㈜ 및 특수관계인 보통주 지분율은 52.1%다. 발행 보통주 169,052,788주와 우선주 1,248,426주의 권리 차이는 밸류에이션 입력에 별도 반영해야 한다. [S1]
| 시점 | 이벤트 | 조건·금액 | 사후 판단 |
|---|---|---|---|
| 2024 | E&S 합병 | 사업 포트폴리오 확대 | 전력/LNG 현금수익률 추적 [S1] |
| 2025 | 약 2조원 제3자 증자·배당 중단 | 기존 보고서·반기 공시 [S1][S10] | 기존 주주 희석 비용과 차입 감소 검증 |
| 2025~26 | BlueOval SK 재편 | 공장·차입 재배치 [S2][S9] | 이자·고정비 절감 실현 확인 |
| 2026 | SKIET 흡수합병 추진 | 보통주 약 448만 주 신주 예정 [S8] | 손실 귀속·현금지원 통제 필요 |
[Analysis] 지배주주와 소액주주의 지분 이해는 부분 일치하지만, 자회사 지원 규모와 종료조건이 공개되지 않으면 합병의 경제적 성과를 판단하기 어렵다. 2025년 무배당과 2026년 설비투자 계획은 주주환원의 우선순위가 낮음을 보여준다. [S1][S9]
결론: 회계 표시와 사업범위 변경으로 전년 대비 성장률을 그대로 비교할 수 없다.
결론: 이익보다 현금·차입·일회성 제외 배터리 손익을 우선 관찰한다.
| KPI | 최근값 | 직전값 | Thesis 유지 기준 | 신호 | 다음 확인 | 출처 |
|---|---|---|---|---|---|---|
| 순차입금 | 23.7조원(2Q26) | 22.6조원(2025말) | 연말 23.7조원 이하 | 🟡 | 3Q26 공시 | [S2] |
| 연결 CFO | 2.510조원(1H26) | 영업이익 5.650조원 | FY26 말 CFO의 OP 대비 비율 70% 이상 | 🟡 | 3Q26 공시 | [S1] |
| SK온 기초 영업손익 | 분리 미공시 | 2Q 부문 OP 0.822조원 | AMPC·고객보상 제외 2개 분기 흑자 | 🟡 | 3Q26 IR | [S2] |
| SK엔무브 OP | 0.692조원(2Q26) | 0.189조원(1Q26) | 2개 분기 연속 QoQ −30% 미만 하락 | 🟢 | 3Q26 IR | [S2] |
| 배터리 가동률 | 36.4%(1H26) | 직전치 미확인 | 분기/반기 45% 이상으로 개선 | 🟡 | FY26 공시 | [S1] |
| E&S 법인 OP | 1,059억원(2Q26) | 2,832억원(1Q26) | 3Q 실제치와 하나증권 8,079억원 추정 비교; 2027년에도 1.7조원 안팎 유지 여부 | 🟡 | 3Q26 IR·FY27 전망 | [S2][S16] |
| LNG 가격차 / 국내 SMP | 동일일 시계열 미확보 | 하나증권 9월 중 JKM 약 25달러·HH 약 2.9달러(단일 시점) | 월별 평균과 계약 실현마진 방향 일치, 규제 변경 확인 | 🟡 | 월별 독립 지표·3Q26 IR | [S16][S17] |
| 유럽의 한국산 항공유 수입 | 9월 잠정 하루 12.9만 배럴(전체 한국산) | 동일 집계 직전값 미확보 | SK 개별 선적 및 운임 차감 순마진 확인 시 재평가 | 🟡 | 9월 선적 확정·3Q26 IR | [S19] |
New Information: Reuters/Kpler가 유럽의 한국산
항공유 수입 증가(9월 잠정 하루 12.9만 배럴)를 보도했고 미국
H.R.10422·10423이 발의·위원회 회부 단계임을 미국 정부 원안으로 확인했다.
출처 Inbox: 02_Inbox/2026-09-25/telegram_2026-09-25.txt,
메시지 45·124·139–141. [S19]–[S21]
| 항목 | 기존 판단 | 새로운 정보 | 변경된 판단 | 점수 변화 | 중요도 | 확실성 |
|---|---|---|---|---|---|---|
| 정유 중간유분 | 공급 차질의 크랙 수혜, 3Q 실적·현금전환 확인 필요 | 한국 전체 유럽향 항공유 선적 증가, 미국 디젤 금지 법안 발의 | 지역간 제품 차익을 관찰 변수로 추가. 법안 시행·회사별 마진 확인 전 정량 전망 유지 | 산업 모멘텀 1/2 유지, 총 8/18 유지 | 높음 | 중간(원천 보도·법안 확인, 개별 수익 미확인) |
Monitoring: 유럽향 수입량 행을 추가했으나 회사 실현마진 임계값은 정할 데이터가 없어 🟡로 둔다. 순차입금·CFO·E&S 등 기존 신호는 변경 없음. Thesis: 정유·LNG의 단기 수혜 가능성을 유지하되 미국의 정책 가능성을 상방 확정 근거로 쓰지 않는다. 실적 영향: 방향은 조건부 긍정, 규모는 회사별 물량·순마진 미확인. 추가 확인: 한국 관세청·Kpler 9월 확정 물량과 SK이노베이션 항공유 제품별 수출량·정제마진, 법안 경과. 차트: C7은 1개월 지표 한 점만 추가되어 추세 차트를 생성하지 못했다.
New Information: 하나증권 2026-09-21 산업/기업 분석과 회사의 E&S 가치사슬, 2Q26 IR, IEA 가스시장 전망을 대조했다. 카타르 LNG 설비 피해·중동 물류 차질이 비중동 저원가 LNG의 판매·발전 선택권에 가치를 줄 수 있다. 9월 18일 하나증권 자료상 주가 137,000원으로 조건부 가치표의 비교 기준을 갱신했다. [S16]~[S18]
| 항목 | 기존 판단 | 새 증거·시나리오 | 변경된 판단 | 점수 변화 | 중요도·확실성 |
|---|---|---|---|---|---|
| E&S LNG | 장기 사업 옵션 중심 | 회사 Freeport·바로사·발전 가치사슬 확인, 회사 3Q 저원가 물량 배치 전망 [S2][S18] | 3Q26 단기 실적 촉매로 격상, 계약별 현금마진은 미공개 | 산업 모멘텀 1/2 유지 | 높음·중간 |
| 2026~27 이익 | iM증권 단일기관 10.44/4.55조원 OP | 하나증권 자체 11.88/8.62조원 및 E&S 2.03/1.69조원 OP 전망 [S6][S16] | 다기관 전망 격차 확대, LNG 이익 지속성을 별도 검증 | 실적 확인 1/2 유지 | 높음·낮음 |
| 밸류에이션 | 9/15 가격 조건부 예시 | 9/18 하나증권 가격 137,000원 [S16] | 가격 기준과 상방/하방 재계산; EV·주주 현금귀속 미완성 | 제외 유지 | 중간·낮음 |
Thesis/Monitoring: 정제·기유에 집중됐던 주가 변동 요인에 LNG 트레이딩·발전의 독립 변수를 추가했다. E&S 3Q26 영업이익이 하나증권 추정 8,079억원에 얼마나 근접하는지, 2027년에도 현금이 유지되는지, 순차입금이 줄어드는지를 우선 확인한다. 다음 업데이트에서 LNG 시나리오 실패·지속 여부를 결론과 점수에 반영한다. [S2][S16]
New Information: 회사 공식 연간 IR로 2021~25 매출·영업이익·CFO를 추가 확인했고, 회사 IR·KRX 공시로 2023Q3~2026Q2 매출·영업이익 12개 분기를 당시 발표 기준으로 수집했다. 연도별 연결 범위·표시 기준이 달라 동일 기준 재작성 전에는 합계와 전년동기 성장률의 사용을 보류한다. 2Q26 공식 IR 및 반기보고서와 기존 보고서를 다시 대조했다. 2026-09-23 Inbox에 새로 들어온 컨콜 노트는 2025년 4분기 과거 발언의 정리 자료로 분류했다. 그 안의 2025년 말 순차입금 22.5조·25.5조 상충 수치는 공식 2Q26 IR의 22.6조원 비교치로 대체했다. 2026년 2Q 일회성·배터리·현금흐름 판단을 바꿀 새 3Q 실적은 아니다. [S2][S9][S11]~[S15]
| 항목 | 기존 판단 | 새로운 정보 / 검증 | 변경된 판단 | 점수 변화 | 중요도·확실성 |
|---|---|---|---|---|---|
| 정유 호황 | 공급 차질 수혜 지속 | 2Q IR은 3Q 공급 회복 가능성을 언급 [S2] | 장기 지속 가정 보류 | 산업 모멘텀 정성 '강함'→1/2 | 높음·중간 |
| SK온 | 2Q 흑자 긍정, 일회성 미분리 | 회사 IR 고객 보상금·AMPC 명시 [S2] | 기초 흑자 검증 전 1/2 | 실적 확인 정성 '확인'→1/2 | 높음·중간 |
| 밸류에이션 | 2026E PER 5.9배, 중립 | 5년 밴드·동일일 Peer·최신 주가 미확보 | 점수 보류, 민감도 시나리오 제시 | 중립→확인불가 | 높음·낮음 |
| 현금전환 | 순차입금 23.7조원 핵심 | 상반기 FCF 0.696조원 재확인 [S1] | 기존 Thesis 유지 | 재무구조 0 유지 | 높음·중간 |
체크리스트: 이전 v1 정성 판정을 단순 환산하면 13/20 → v2 Rubric 8/18(1개 제외). 채점 기준·분모가 달라 투자 견해가 5점 악화했다는 뜻은 아니다. Monitoring: 순차입금 🟡, SK온 기초손익 🟡, 윤활유 🟢. Thesis: 현금전환 중심 견해 유지. 남은 과제: 분기의 동일 기준 재작성·CAPEX·Peer·선행지표·가격 내재 기대의 정확한 EV 브리지.
기존 보고서에 사우디·러시아 공급 충격, 경유 재고 및 아시아 수요 둔화가 추가돼 정유 실적 상방과 수요파괴·운전자본 리스크가 동시에 커진 것으로 판단했다. 원문 재검증 전인 재인용 주장은 이번 정량 시나리오의 확정 입력값으로 사용하지 않는다. 체크리스트·Thesis의 핵심인 현금전환 판단은 유지했다. [S10]
2026년 반기 공시·2Q 컨콜과 8~9월 증권사 추정을 토대로 정유·윤활기유 호황, SK온의 일회성 포함 흑자, SKIET 합병의 희석 및 높은 순차입금을 정리했다. 이번 이관에서도 유효한 투자 논리를 각 절로 보존했다. [S1][S10]
| 파일 | 범위 / 미확보 | 최종 갱신 |
|---|---|---|
data/annual.csv |
5년 매출·OP·CFO, 지배순이익·CAPEX 일부 공백, 2026~27 단일기관 E | 2026-09-23 |
data/quarterly.csv |
12개 기간 매출·영업이익 확보(당시 발표 기준); 지배순이익·동일 기준 재작성 미확보 | 2026-09-23 |
data/segment_quarterly.csv |
2024·25 연간 및 1H26 부문 매출; 연간 5년·분기 8개 미확보 | 2026-09-23 |
data/lng_scenario.csv |
E&S 법인 1Q·2Q26 실적과 하나증권 3Q·4Q26/2026·27 전망; 보고부문 수치와 별도 | 2026-09-23 |
data/valuation.csv |
9월 18일 자료상 가격 1개, 12M forward EPS 20시점 미확보 | 2026-09-23 |
data/indicator.csv |
독립 선행지표 4개 기간 미확보 | 2026-09-23 |
data/peers.csv |
동일일 정량 Peer 3~5개 미확보 | 2026-09-23 |
| # | 출처 | 등급 | 발행/기준일 | 링크·사용 |
|---|---|---|---|---|
| S1 | SK이노베이션 반기보고서(공시 원문) | A | 2026-08-14 / 2026-06-30 | Drive 원문, §0·3·5·9 |
| S2 | SK이노베이션 2Q26 경영실적 발표 | A | 2026-07-30 | 회사 IR PDF, §0~11 |
| S3 | SK이노베이션 연결 손익계산서 2021~25 | A | FY2021~25, 확인 2026-09-23 | 회사 IR, §2·5 |
| S4 | SK이노베이션 연결 현금흐름표 2021~25 | A | FY2021~25, 확인 2026-09-23 | 회사 IR, §2·5 |
| S5 | SK이노베이션 3Q25 경영실적 발표 | A | 2025-10 | 회사 IR PDF, §5 |
| S6 | iM증권 SK이노베이션 추정 및 기존 보고서의 9/15 주가 | D | 2026-09-16 / 가격 09-15 | 제공된 리서치, §0·5·6 |
| S7 | SK이노베이션 4Q25 경영실적 발표 | A | 2026-01-28 | 회사 IR PDF, §5 |
| S8 | SK이노베이션 SKIET 합병 설명/기존 보고서 근거 | A/D | 2026-08-25~27 | 회사 IR 안내, 제공된 분석, §1·8·9 |
| S9 | 02_Inbox 2025년 4Q 컨콜 정리 | D, 회사 발언 2차 | 내용 2026-01 / 업로드 2026-09-23 | 원자료, §1·3·8·12 |
| S10 | 기존 SK이노베이션 보고서(v1), 원천별 S1~S10 기록 보존 | A~E 혼재 | 2026-09-20 | 이관 전 보고서, §1·3·4·6·12 |
| S11 | SK이노베이션 3Q23 경영실적 발표, 5쪽 | A | 2023-11 | 회사 IR PDF, §2·5 |
| S12 | SK이노베이션 4Q23 경영실적 발표, 5쪽 | A | 2024-02 | 회사 IR PDF, §2·5 |
| S13 | SK이노베이션 2Q25 잠정 연결실적 공시(2024Q2 비교·2024 상반기 누적·2025Q1 비교) | A | 2025-07-31 | KRX 공시, §2·5 |
| S14 | SK이노베이션 4Q24 경영실적 발표, 6쪽 | A | 2025-02 | 회사 IR PDF, §2·5 |
| S15 | SK이노베이션 1Q25 경영실적 발표, 6쪽 | A | 2025-04 | 회사 IR PDF, §2·5 |
| S16 | 하나증권 윤재성·유재선 등, 「올겨울 패딩 대신 LNG」, 사용자 첨부
LNG_Collabo_20260921_Final.pdf |
D (기관 전망·시황 가정) | 발행 2026-09-21 / 주가 09-18 | 첨부 원문 pp.1~3, 38, 48~50; §0·1·3~6·8·11·12 |
| S17 | IEA, Gas Market Report Q3-2026, Executive summary | A (산업 전망) | 2026-Q3 / 확인 09-23 | IEA 원문, §1·4·8·11 |
| S18 | SK이노베이션 E&S, LNG Value Chain | A (계약·자산 설명) | 회사 게시, 확인 2026-09-23 | 회사 원문, §1·3·4·5 |
| S19 | Reuters, 유럽 4Q 항공유 수급 및 Kpler 9월 한국산 수입 잠정 | D (원천 취재·업계 추정) | 2026-09-21 | Reuters 원문, §4·8·11·12 |
| S20 | 미국 H.R.10422, 가격 연동 수출금지 법안 원안 | A (의회 법안) | 발의 2026-09-16, 확인 09-25 | GovInfo 원안, §4·8·12 |
| S21 | 미국 H.R.10423, 한시적 금지 법안 원안 | A (의회 법안) | 발의 2026-09-16, 확인 09-25 | GovInfo 원안, §4·8·12 |
자료 한계: 회사 IR의 손익·재무상태·현금흐름 표에
표시 기준 차이가 있고, 회사 2Q26 비교표는 과거 사업 분류를 재작성했다.
공식 공시와 증권사 추정, 새로 업로드된 과거 컨콜의 시간 기준을 구분했다.
하나증권 보고서의 2025 연결 매출·영업이익 과거값도 회사 현행 연간 IR과
다르므로 annual.csv를 덮어쓰지 않았다. E&S 계약상 자유
판매량·헤지·지역별 실현마진은 확인되지 않아 추정치의 현금화 여부도
미검증이다.
발행 상태: v2 구조의 검증 중 보고서. Policy §2.4 최소 수집 요건과 C6·C7을 충족하지 못했다. 이를 충족하기 전에는 §6의 시나리오와 §7 점수를 확정 투자 판단으로 사용하지 않는다.